이웃집 여자는 맛있다 - 1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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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다되어갔다



"식사하러 안가세요? 과장님"

"어 벌써 그렇게 되었어?



민수는 시간을 보고 기지개를켰다



"과장님 피곤하신가봐요"



미스박이 은근슬쩍 몸을 기대왓다



"으응 조금 피곤하네...."

"업무파악하느라 너무 무리하시나보네요"

"그런가?"



민수도 점심을 먹으려고 나서는데 미스박이 따라붙었다



"저 과장님 오늘은 제가..."

"내가 사야지 부하직원한테 어떻게...."

"호호 그럼 제가 커피는 살께요"

"어머 미스박 여기 선배는 보이지않아?"

"이선배님..."



이선배가 끼어들자 미스박은 얼굴을 찡그렷지만 이내 맘을 고쳐먹었는지 동행하였다

부대찌개로 점심을 하고나자 미스박이 분위기 좋은 커피솦으로 안내하였다



"나도 빈대끼어야지...."

"이선배님 너무하시네 그럼 이따 저녁사요"

"커피값보다 저녁이 더 비싼데...."

"여기 커피 비싸요 호호"

"좋아 알았어"



민수는 커피솦으로 들어가자 미스박은 익숙한듯 구석 자리로 안내하였다



"음 분위기 좋은데...."

"그쵸 여긴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괜찮아요"



미스박이 잠시 화장실을 가자 이선베가 민수에게 물었다



"내 얘기 좀 잘해줘"

"누구한테?"

"사장한테..."

"내가 그럴힘이있나?"

"무슨소리야 내가 다 아는데...."

"뭘 알어?"

"사장하고 보통사이가 아니라는거 난 다알아"

"음..."

"나만 아는거니까 너무 걱정말고...."

"그래 알았어"

"미스박만 없음 여기서 한번 해줄텐데...."

"유부녀가 이래도 돼?"

"호호 유부녀이니까 더 자유롭지"



이선배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민수커피잔을 집어들었다

브라우스를 풀더니 유방을 꺼냈다

그리고 모유를 몇번 짜 넣었다



"호호 우리 아가 하고 같이 먹네 민수씨"

"그럼 이선배가 내 엄마네"

"그런가?"

"몇 개월이야?"

"이제 4개월됐어쓸슬 젖뗄때가 된거같아"

"난 언제까지 먹여줄꺼야?"

"그건 민수씨가 원할때까지..."

"그말 정말이지?"

"응"



민수는 천천히 커피를 들었다

맛이 묘했다

탁자밑으로 이선배가 팔을 뻗었다

민수가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어앉아 만지기 좋게 해주자 이선배는 민수의 바지위를 더듬었다



"어휴 미치겠어 우리신랑이 민수씨 반만 되도....좋을텐데..."

"나중에 기회있음 먹게해줄테니 너무 조바심내지마"

"꼭 약속지켜"



미스박이 오는걸 본 이선배는 자리를 고쳐앉았다



"어떄요 여기커피?"

"맛나네..."



미스박도 커피를 한모금 마셧다



"나도 장실좀..."

"네 이선배"



미스박은 이선배가 가자마자 민수옆으로 붙어앉았다



"과장님 오늘 시간있으세요?"

"저녁때 약속있는데...."

"네 할수없죠 저번에 일 고마웠어요"

"앞으로 그런일 있음 안돼 한번이면 족하지"

"네 알았어요 그리고 나 지금 너무 하고 싶어요"

"여기서?"

"조금 있다가 제가 먼저 일어날테니 화장실로 오세요 맨끝이에요"

"거긴..."

"남자화장실에서 기다릴꼐요 호호"

"음...."



이선배가 오자 미스박은 먼저들어간다며 자리를 일어났다



"제가 계산하고 갈께요 천천히있다오세요"

"고마워 잘 마셧어"



미스박이 가자 이선배도 미스박처럼 민수옆에 바싹 붙어앉았다



"지금 해줄까?"

"여기서?"

"좀 그렇지..그럼 회사 비상계단으로 와 "

"알았어 내가 화장실좀 갔다가 갈께"

"기다릴께"





이선배가 가는걸 보고 민수는 화장실로 뛰어들어갔다

맨끝 화장실 문을 두드리자 노크소리가 들렸다

민수는 문을 살짝 밀어보았다

문이 잠기지않았다

문을 열고안을보니 미스박이 변기위에 앉아있었다

민수가 들어가자 바지부터 내렸다



"언제봐도 과장님 대단해"

"조용히 하고 얼른...."



미스박은 민수자지를 물고 고개를 흔들었다

그러고있는 미스박을 보고있던 민수는 가슴안으로 손을 넣었다

젖꼭지가 잡히자 잡아당겻다

옷위로나온 젖꼭지를 애무하자 미스박은 신음하기 시작했다



"엎드려"

"네 뒤에서 팍팍 박아줘요"

"응"



변기에 다리를 올리고 엎드렸다

민수가 벌렁거리는 미스박의 구멍을 손으로 한번찔러넣자 미스박은 몸을 비틀었다



"아이 그거말고 진짜로..."

"그래 알았어"



민수자지를박자 미스박은 신음소리가 화장실에 울려퍼졌다



"이러면 곤란해"

"나오는걸 어떻게 해요?"

"안되겠어"



민수가 미스박 팬티를 말아 입에 넣었다

신음소리가 조용해졌다

민수는 벽에 얼굴을 문대면서 좋아하는 미스박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음음...."



민수머리속에 이따 저녁때 사장집에 갈일이 생각났다



"오늘은 체력안배를 해야겠다"



민수가 미스박을 옆으로 밀고 변기위에 앉았다

미스박은 알겠다는듯 민수와 마주하고 주저앉았다

그리고 스스로 엉덩이를 흔들었다



"음.....더더...."



미스박의 유방이 시계추처럼 흔들렸다

미스박의 구멍은 질퍽해졌다

민수는 사정하려다 이따 이선배한테 쏟아붓기로했다



"그래야 공평하지....후후"



"미스박....오늘은 다른걸 줄께 기대해"

"음음...아무거라도...."



민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지에 힘을 주었다

잠시 정신을 집중하니 오줌이 나왔다



"음음 너무 뜨거워...."



민수는 미스박의 구멍에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미스박은 색다른 느낌에 어쩔줄 몰라햇다



"어떄?"

"너무 좋아요 과장님 이럴수도있네요"

"그럼...."



오줌을 다싸자 미스박의 하체는 오줌으로 범벅이되었다

민수가 일어나자 미스박은 민수의 자지를 털어주며 혀로 오줌을 깨끗이 먹어주었다



"점심시간 조금 늦어도 되니까 처리하고와"

"호호 네 과장님 근처 어디가서 씻어야 될꺼 같아요"

"그래 나먼저 들어갈께"







비상문을 열고 들어가자 이선배가 앉아있다가 민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민수가 뭐라할 사이도 없이 바지를 벗기더니 금방 미스박이빨던 자지를 입에물고빨았다



"민수씨 여자는 좋겠어 이런걸 맨날 먹으니...."

"이선배가 내여자하면 되잖아"

"호호 그래도 될까?"

"내가 나중에 연락할테니 나랑 바람피우자 어떄?"

"나야 좋지...."



민수자지가 뻣뻣해지자 이선배는 일어나 엎드렸다

빨간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옆으로 젖혔다



그리고 민수가 계단에 앉았다



"네가 박아...그리고 해줘"

"아이 변태"



이선배도 싫지않은지 민수위로 주저앉았다



"으응 너무 좋아"

"아직 신랑하고는 안해?"

"응 한번 했는데 감질나더라고 질이 늘어났는지 느낌도 없고 그래서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해"

"나참....그 남자 불쌍하네"

"호호 아이낳고 보니 큰게 안들어오면 성이 안차 내꺼가 커졌나봐"

"그럼 난 괜찮아?"

"그럼....너무 좋아 민수씨는 워낙 크잖아"

"그럼 이쪽 구멍도 박게해줘"



민수가 항문을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며 말햇다



"알았어 좀 단련시키고나서... 여기선 좀 그렇고...."

"그래"





이선배가 흥분해서 민수품에서 늘어질때까지 민수는 참고 즐겻다

저녁을 위하여....



"이정도로 단련해 놓았으니 이따 문제없을꺼야"



민수는 이선배의 젖이나오는 유방을 주무르며 저녁때를 일을 상상하였다





전화벨이 울렸다



"네 "

"나야"

"네 사장님"

"이따 지하 3층에 내 차에 타고있어"

"네 알았읍니다"

"참고로 우리 엄마랑 이모 대단한 사람이야 맘 단단히먹고..."

"고모는?"

"역시 마찬가지지"

"알았읍니다"



다른 사람이 다 민수를 쳐다보았다



"사장님인데 우리부서 일 열심히 한다고 회식한번하라네요"

"과장님 고모는 뭐에요? 아까 물으시던데...."

"고모분이 날 한번 보겠다고 하시길래...."

"어머 과장님 ..."



모두 부러워 하는 눈치였다



"다들 시간 되면 퇴근해요"

"네...."

"미스박은 내가 외부업무 맡겻으니 바로 퇴근할꺼에요"

"네 알았읍니다"



모두들 간만에 일찍하는 퇴근이라 즐거워 하는 표정이었다

민수가 지하로 내려가는데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네 저 회장이에요"

"아 부녀회장 그래 잘 지냈어?"

"네 모두 민수씨때문에 몸살 났어요"

"그래? 내가 시킨일은?"

"제가 알아보니 주민들중 친한 몇몇을 설득하여 가입시킨걸로 아는데...."

"그래 열심히 회원모아줘"

"민수씨 언제 제가 보고하러 가야되는데...."

"오늘은 어떄요?"

"마침 잘 됐네요 우리 남편이 지방에 출장갔는데..."

"그래?그거 잘 됐네 그럼 구멍 잘 닦고 선생네서 보자구"

"몇시쯤?"

"남들 눈이있으니 한 10시쯤..."

"네 기다리고있으께요"

"그래 "





민수는 전화를끊고 차에 올랐다



"오늘 잘 해야될텐데....."



조금뒤 사장이 차로 오는게 보였다

뒤에 비서들이 따라오는게 보여 민수는 얼른 좌석에 몸을 숨겼다



"내일은 조금 늦을테니 그리알아요"

"네 사장님....오후만 스케줄 잡아놓겠읍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요"





사장이 타자 뒷자석을 쳐다보았다

민수는 숨어서 손을 가볍게 흔들어주었다



"기다렸지?"

"아니 나도 금방왔어"

"지금부터는 내가 기사노릇할테니 날 기사처럼 대해줘"

"그러지...."

"어디로 모실까요?"

"너희집으로 가자"

"네 잠시만...."





사장은 가슴으로 손을 넣더니 가는 낚시줄을 민수손에 쥐어주었다



"이건뭐야?"

"절 운전해주셔야죠"

"어떻게?"

"노란선 두개는 좌우방향 지시이고 빨간선은 정지...그리고 파랑선은 가속입니다"

"좋아 그런데 내가 너희집을 모르는데?"

"네비를 켜놓을테니 보시면서...."

"알았어 아무튼 기발해"

"감사합니다"

"자 우선 출발해볼까?"

"파란선을 당겨주세요"

"이거?"

"네"



민수가 뒷자석에서 파란선을 당겻다

사장은 조금 움칠하더니 차를 출발시켰다

네비에서 방향을 알려주고 민수는 선을 잡아당겻다

사장은 민수가 잡아당기는대로 차를 몰았고 그때마다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거 어디에 묶인거야 혹시?"

"호호 맞아요"

"그럼 이 노란선은?"

"제 유두 좌우에 묶여있어요"

"그럼 빨간건 네 구멍에...맞지?"

"네 파란건 항문에...."

"정말 대단한 발상이다 어떻게 그런걸 생각햇어?"

"언젠가 인형놀이하는걸 보았어요 왜 실로 조종하는 인형놀이..."

"그럼 지금 네가 그 인형이네"

"그렇죠"



민수는 일부러 빨간색과 파란색을 잡아당겻다



"으응 그건..."

"정지했다가 가면 되잖아...."

"허지만...."

"이건어떄?"



민수가 노란선 두개를 잡아당기자 사장은 잠시 고민하다가 비상등을 켜고 갔다



"그래 잘했어"



한적한 대로로 접어들자 민수가 파란색선을 마구잡아당겼다

사장은 악셀을 밟으며 반쯤일어난 상태로 차를 몰았다



"여기 과속카메라있는데...."

"찍힐때마다 웃어 그래야 잘나오지"

"네...."



그렇게 사장을 운전하며 사장댁으로 갔다

차를 차고에 넣고 민수는 사장을 쳐다보았다



"이제 어떻할까?"

"집에들어갈때도 물론...."

"그래도 되겠어?"

"네"



차고에서 나오니 철옹성같은 집이 보였다

마당에 수영장까지 있을정도로 컸다

민수가 집구경을 하는동안 사장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뭐하는거야?"

"호호 알면서...날 집까지 안내해줘요"

"정말?"

"지금부터 난 당신의 강아지가 될꺼에요"

"가지가지한다"



사장이 옷을 벗자마자 바닥에 엎드렸다

유두에 매달린 선과 구멍에 박힌 기구끝에 달린 선을 보며 민수는 선을 잡아당겼다



"자 가자고...테스트 받으러..."

"네....."



사장의 실룩거리는 엉덩이를 보며 민수는 참 대단한 집안이라는걸 느꼇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구...정신차려야지"











"어서와 기다리고있었어"

"엄마 내가 말한 사람...."

"어이구 잘 생겻네"



매혹적인 50대 아줌마가 민수를 맞이했다



"안녕하세요?"

"그래 어서와...어머 우리딸을 이렇게 이뻐하다니..."

"네?"

"우리딸 벌써 질질 싸고있잖아"

"그건...."

"호호 알아 우리딸이 요구한거...."



민수는 거실로 들어가면서 거실안에 민수를 보는 여자들을 보았다

연예인 못지않게 모두들 이쁘고 섹시했다



"후후 이 여자들이랑 오늘 내가....."



"여기앉게나"



중앙에 마련된 자리에 앉았다



"알다시피 우리집안은 음기가 세서 이런 방법을 쓰지않으면 남자들이 단명해서...."

"네...."

"테스트를 통과하면 정식으로 인사하자구....우선 옷을 벗어주겠나?"

"네...."



민수는 옷을 천천히 옷을 벗었다

아줌마들의 시선이 민수의 자지로 집중되었다



"일단은 괜찮네 보기에는...."

"그쵸 고모 이제 성능테스트 들어가보죠"

"좋아요 우선 첫번째로 제가 경직도를 테스트 해볼께요"

"그래요"



30대초반의 아줌마가 민수앞에 쪼그려 앉았다



"나 이애 큰이모야 잘 부탁해"

"네..."



민수의 자지를 머금은 이모는 입전체를 동원해서 빨기 시작했다















놋북사고 글올리려는데.....

이제야 뚫고 들어왔읍니다

영원하라 **....전 언제나 들어옵니다

막히면 돌고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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